장서영의 100마일

#8 승부조작

안녕하세요,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! 시작하기 전에, 리우 올림픽의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! 야구하는 國(칼럼 #5)에서 다뤘듯이 야구는 올림픽 종목에 포함되어있지는 않지만, 다른 모든 종목에서 대한민국 대표 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!   오늘 칼럼은 어떤 주제가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요, 제목에서 눈치를 채셨을 지도 모릅니다. 이번 칼럼에서는 며칠간 큰 화제였던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에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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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7 안타 (규칙편)

[수완뉴스=칼럼(장서영의 100마일)] 안녕하세요, 독자 여러분! 2016 프로야구가 개막한지도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었습니다. 역시나 벌써부터 많은 구장들이 매진 세례를 거듭하며 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이번 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! 오늘 칼럼은 저번 삼진아웃 편에서 다 못했던 규칙편입니다. 저번에 스트라이크와 볼 등을 배웠으니 오늘은 안타, 홈런과 같은 것을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오늘은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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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6 재키 로빈슨

안녕하세요.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!   오늘은 100년이 훨씬 넘은 미국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한 선수의 이야기로 만나보겠습니다. 그 전에 영구 결번의 의미를 혹시 아시나요? 영구 결번은 스포츠 팀 등에서 특정 선수를 기리기 위해 그 선수가 사용하던 등 번호를 사용하지 않도록 지정하고 또 따르는 관습입니다. 물론 아무나 영구 결번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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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5. 아구하는 國

안녕하세요, 독자 여러분! 오늘은 조금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.   “야구는 세계적으로 비인기 스포츠일까?”   전 세계가 공통으로 즐기는 스포츠가 ‘축구’라는 것에 대해 반대 할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. 그만큼 축구는 전 세계가 사랑하며, 또 그에 맞게 큰 규모의 국가대항전인 월드컵도 있습니다. 그렇다면 야구는 어떨까요? 오늘은 ‘야구 하는 국가’ 라는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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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. 10개의 심장

  안녕하세요! 오랜만에 다시 인사 드립니다.   지난번 규칙 편에서 ‘전국의 구단들은 전국 곳곳에 연고지를 가지고 있으며, 서로의 구장을 돌면서 경기를 치른다.’라고 했던 것, 기억나시나요? 여기에 이 ‘전국의 구단들’ 이 오늘의 주 주제입니다! 국내에는 총 10개의 구단들이 있습니다.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,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응원할 팀을 고를까요? 정답은 ‘자기 마음대로’가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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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. 삼진아웃 (규칙편)

[수완뉴스 장서영 칼럼니스트] 안녕하세요, 오랜만에 다시 인사 드리는 장서영 칼럼니스트입니다.   회사에서 힘들었을 하루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맥주를 마시며 야구를 관람하시는 많은 아버지들의 모습, 모두에게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닐 것입니다. 수많은 야구팬들은 쉴 틈이 없습니다. 경기가 자주 있지 않은 타 스포츠 종목에 비해 야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경기가 있기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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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. 새로운 출발 돔구장

[안신영 칼럼니스트] 2주 전쯤 포탈사이트 및 SNS를 한동안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‘프리미어 12’ 대회 우승 소식을 들으셨나요? 그보다 준결승전이었던 한●일전의 짜릿한 역전승 소식이 더 기억에 남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. 조금 더 관심이 있으셨다면 대회 주최국이었던 일본의 여러 불합리했던 꼼수와 여러 사정으로 약했던 전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것이라 많은 감동이었다는 것도 아실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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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. 장서영의 100마일을 시작하며

    [수완뉴스 장서영 칼럼니스트]   안녕하세요, 수완뉴스 독자 여러분, 저는 ‘장서영의 100마일’ 을 앞으로 연재할 장서영 칼럼니스트입니다. 수완뉴스에서 ‘축구’의 뒤를 이어 ‘스포츠’분야의  칼럼을 연재하게 되어 기쁘고, 독자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칼럼 연재를 약속 드리면서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.   제 소개를 잠깐 하자면 칼럼니스트 합격 통지를 받을 당시에도 축구장에 있었듯이 스포츠를 좋아하고,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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