;(세미콜론)

#5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. 연극

(▲사진 : 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)   국립극단이 2015년 가을 끝 무렵, 청소년 극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. 청소년 극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연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. 하지만 예술의 넓은 폭으로 다양한 청소년 극들이 등장하고 있고, 그중에서도 연극 <비행소년 KW4839>는 청소년들을 주제로 가져가고 있지만, 결코 청소년들 ‘만’을 위한 작품은 아니었다고 확신한다.   더 보기…

글쓴이 편집국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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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. 희곡, 그 첫 번째 이야기

자체제작 여민주   ​ (수완뉴스=여민주)​   연극에서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배우, 무대, 관객, 그리고 바로 희곡이다.   연극이 직접적이고 순간적인 특징이 있다면,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연극의 대본인 희곡은 영원한 고정불변의 것이다. 연극은 연출들의 재량으로 어느 한 부분에 집중한다거나 극의 특정한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는 점이 다분하다.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완벽하게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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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. 우리는 에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요?

     ▲그래픽 여민주     (수완뉴스=여민주)   안녕하세요. 두 번째 글로 돌아온 연극 ;(세미콜론)의 여민주입니다. 오늘 저의 이야기는 사랑의 종착점이자 또 다른 사랑의 시작점인 춘천에서의 사랑 이야기, 연극 <춘천 거기>와 함께합니다!   ▲ 사진_촬영 여민주   ​ 총 세 쌍의 연인들의 풋풋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이야기와 아직은 확실하게 단정 지어지지 더 보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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